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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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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34회 작성일 26-04-01 06:33

본문

자유
미인 노정혜

자유는 공짜가 아니다
피로서 얻어진 보석이다
태양은 알고 있다
하늘과 내 가슴에
오늘이 힘들지만 내 양심은 알고 있다
오늘도 하루를 값지게 만들어 갈 것이다
내 양심이 웃게 하리라
힘들다고 투정하랴
아니다
힘들지만 지팡이가 다리가 돼 오늘을 열어간다

아 나는 선물 받았다
나는 걸을 수 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4,1

댓글목록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몸도 마음도 모두가 자유로워야 하는데
마음대로 안 되나 봅니다
세월이 그렇게 끌어가고요
잘 감상했습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 모두 오늘을 선물 받았습니다
우리 모두 멋지게 꾸며가요
오늘은 사랑하기 좋은날
우리모두 정들었던
지금도 정을 수 놓아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서로 사랑합니다
모습은 모릅니다
마음은 수십년 같이 했습니다
고향이 됐습니다
오늘도 사랑하기 좋은날
사랑합니다 우리는 시마음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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