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정의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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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의 꽃/鞍山백원기
꽃은
다시 필 수 있지만
사람은
다시 젊어질 수 없지요
그렇지만
마음만은 젊게
오늘도 누구의 손을
따뜻한 마음으로
잡아줄 때
아름다운 꽃은
피어나나 봅니다
댓글목록
이원문님의 댓글
네 시인님
그렇게 흘러가는 것이 다시 못 올 인생인가 봅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이원문 시인님의 반가운 댓글 감사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4월 첫주 되세요.
안국훈님의 댓글
포근한 날씨 이어지니
벚꽃까지 활짝 다 피어나서
눈부시도록 화사한 봄날입니다
가는 세월 즐겁게 보내시며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하영순님의 댓글
꽃 중에 제일 아름다운 꽃
인정의 꽃이 지요
좋은 아침 백원기 시인님.
성백군님의 댓글
젊으니로 사는 비법 잘익힙니다
우리 모두 인정 배풀어
날마다 젊으지시기를 바랍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안국훈 시인님,하영순 시인님,성백군 시인님, 봄날과 함께
행복이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