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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앞에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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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66회 작성일 26-04-03 06:01

본문

역사 앞에 한마디
멀리 보지 말자
내 손에 손마디를 보면서
우리나라 역사를 알자
한 때는 나도 이 나라 역군이었다.
지나고 보니 후회 없이 살았다
실크로드가 아닌 자갈밭을 거닐며
난 나를 키워 왔다
투우장 같은 세상을 보면서
할 일이 없어 싸움만 하는구나.
배는 반배만 채워
배가 고파야 맑은 정신이 드는 법
싸움질만 하는 지도자들
호랑이 아가리 같은 세계정세
정신 차리지 않으면

다 죽는다 정신 좀 차리자 

댓글목록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나라 안팎이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우선 나라 안이 걱정입니다
초등학교 입학 할 어린이가 없어
몇 명 안 되는 1학년 한 반밖에 없답니다
저의 의견으로 생각하면
다 같은 병역 의무 그 월급 200만원으로
태어난 아기 보육 비로 준다면 어떻겠습니까
큰일 입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나라 살림 커졌다고
갑자기 완장 하나 찬 사람들이
편 가르기에 선심 정책에 국가 부채 늘리니
자못 대한민국의 앞날이 걱정 됩니다 
얼른 역사에서 배우며 혜안으로 난국을 헤쳐가길 기원합니다~^^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역사라 하였으니
대륙을 호령했던 고조선(옛조선) 이후엔 지금의 대한민국이나 별반 다를 게 없습니다
그후 한나라가 고조선을 노렸던 것이 무엇입니까
같은 편끼리 서로 갈라지고 싸우게 만드는 이간책을 쓴 것이지요
지금도 그렇지 않습니까
다 빼앗기고 그도 모자라 땅이 반쪽이 되어 있는데도
남조선? 안에서는 서로 쌈박질만 하고 있습니다
다만 위기에 강한 민족이었으니
하늘님은 또 다른 일을 그분의 뜻대로 이 작은 땅에서 계획하고 계실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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