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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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
봄바람 불어오니 그립다 고향 산천
어머님 무덤 가에 금잔디 파릇 파릇
봄이면 두견새 울음 가슴속을 울리네.
댓글목록
이원문님의 댓글
네 시인님
세상이 아무리 좋아도
옛날만 못한 것 같습니다
복잡하고 시끄럽고 들리는 소리마다 그 아우성
정마저 잃어버린 세상 왜 이렇게 됐는지요
잘 감상했습니다
홍수희님의 댓글
어머니는
늘 마음 한켠을 차지하고 있다가
문득문득 그리워집니다...
5월이 다가오네요^^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내 그리움은 서지 않아도
한 침실에서 서로 따뜻한 살을 느끼며 아침을 맞이하는 것입니다
혹시 압니까
그러다 보면 영혼까지라도 서로 다가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