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갔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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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갔어도/鞍山백원기
초침은 째깍거리지만
변한 것은 아무것도 없네
풍우 설한에 깎였지만
생각과 심정은 그대로네
구불구불 산길을 걷던 날
발자국만 남겨놓고
추억은 가져왔던
덧없는 시간의 반추이다
사람도 자연도 우주도
어제가 오늘 같지만
지나놓고 보면
모두가 그리워진다
댓글목록
하영순님의 댓글
변함 없는 그 마음을 존경합니다
좋은 오후 되셔요 백원기 시인님
이원문님의 댓글
네 시인님
마음은 옛 그대로인데
몸이 이제 옛날 같지 않아요
이것이 세월이고 시간인가 봅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하영순 시인님,이원문 시인님, 반가운 방문에 감사드립니다.
화창한 봄날, 복된 주말되시기 바랍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사람의 본성은 쉽게 변하지 않아
처음 마음이 그대로이듯
어린 시절 추억도 고향 정경도 그대로이고
추억도 그리움도 한결같지 싶습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빕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다녀가신 안국훈 시인님, 감사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주말되시기 바랍니다.
홍수희님의 댓글
그러게요...
한 살 두 살 나이를 먹어도
마음 역시 어릴적 마음
소녀 마음 그대로더라구요^^
백원기님의 댓글
4월도 다가나 봅니다. 행복한 나날 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