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월 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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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 맞이/鞍山백원기
온갖 꽃이 만발했던
꽃 잔치 사월이 가니
가정의 달 오월이 오네
들뜨던 사월 벗어나
가정에 충실하라는
오월의 가슴은 따듯하다
귀여운 어린이날부터
부모 공경 어버이날
그림자도 밟지 않는 스승의 날
웃으며 지내라는 부부의 날
그날마다 손 맞잡고
하하 호호 웃읍시다
댓글목록
매향박고은님의 댓글
가정의 달 5월!
따스한 사랑을 주고 받으시는
행복한 달 되세요~
홍수희님의 댓글
네 시인님,
4월인가 했더니 어느새 5월이네요.
가정의 소중함을 다시 생각해보는
계절입니다.
행복한 5월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