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의 여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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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의 여왕
정이월 다 가고
삼월 춘풍 다 지나고
오월이다
오월을 계절의 여왕이라 말했다
여왕 화려함을
대표적으로 말했을 것이다
연두 빛에서
초록으로 물 드는 계절
장미가 피기 시작 하고
지금은
아팝꽃이 절정이다
여왕의 왕관에
어떤 꽃으로 장식할까
댓글목록
이원문님의 댓글
네 시인님
벌써 오월이 되었어요
시간이 왜 이리 빠른지요
송홧가루 날리는 보릿고개 기억에
가슴이 저려옵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싱그러운 오월을 가장 아름답게
장식하는 꽃은 역시 장미꽃이지 싶습니다
찔레꽃 아카시꽃도 함께 활짝 피어
아름다운 오월을 노래합니다
행복한 한 주 맞이하시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