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아끼다가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너무 아끼다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77회 작성일 26-05-13 05:10

본문

* 너무 아끼다가 *

                                          안국훈

 

관심은 눈에서 나오고

진실은 입술에서 나오지만

상냥함은 목소리에서 드러나고

사랑은 가슴속에서 느껴진다

 

가는 말이 고우면 오는 말도 곱고

상대를 존중하면 자신도 존중받거늘

잘못 인정하면 다툼이 없고

상대 입장 헤아리면 오해가 없다

 

아끼다가 나중에 오물이 되고

욕심 짊어질수록 오히려 짐이 되는데

따뜻한 나눔의 손길 내밀고

미소 띤 얼굴로 사는 게 왜 힘들까

 

고개 조금 더 숙이면 겸손해지고

말 한마디 따뜻하게 하면 친절하고

감사하면 행복이 찾아오고

배려하다 보면 사랑이 찾아온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백원기 시인님!
바람에 날리는 나뭇잎을 보거나
유유히 흘러가는 푸른 강물을 보노라면
새삼 삶이 부질없어 보입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서로가 용서 해야 하겠지요
그런데 어쪄다 보면 3 가지 집이 있는 사람이 있어요
아집  고집  트집
이런 사람은 안 될 것 같습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아침입니다 이원문 시인님!
저마다 생각이 다르고 생김이 다르듯
술맛이 다르고 꽃향기가 다르고
저마다 인생의 길도 다 다르지 싶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508건 1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 03-20
공지 시향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70 01-16
2750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 19:04
27505
슬픈 사랑 새글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 16:55
2750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 16:35
2750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 13:59
27502 박얼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 13:16
27501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09:00
27500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 08:44
2749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6:04
2749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05:31
27497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 00:21
27496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 05-13
27495
젊은 날의 꿈 새글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05-13
27494 박상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 05-13
27493
반죽처럼 새글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05-13
27492
아홉 가지 새글 댓글+ 2
갈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5-13
27491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5-13
27490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05-13
열람중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05-13
27488
새글 댓글+ 2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 05-13
27487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05-12
2748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5-12
27485
오월 댓글+ 2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 05-12
27484
눈웃음꽃 댓글+ 2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5-12
27483
초가 여름 댓글+ 2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 05-12
27482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05-12
27481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05-12
27480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05-12
2747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 05-12
2747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05-12
27477
꼬마 시인 댓글+ 2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05-12
27476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 05-11
27475
한 귀퉁이 댓글+ 5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 05-11
27474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 05-11
27473
사람들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 05-11
27472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 05-11
27471
한편의 시 댓글+ 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05-11
27470
문제 풀이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05-11
2746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 05-11
2746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05-11
2746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05-10
27466
사랑의 구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05-10
27465
허공의 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05-10
27464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05-10
27463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 05-10
27462
오월의 모란 댓글+ 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 05-10
27461
파도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 05-10
27460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05-10
2745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 05-1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