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날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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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날의 꿈
ㅡ 이 원 문 ㅡ
젊은 날의 영원한 꿈
하루가 열흘 같고 그 열흘이 일 년 같았다
다음도 많고 내일이 많았던 날
길도 만 갈래 길 어느 길이 나의 길인가
이 길 딛어 아니면 저 길 딛어 가고
저 길도 아니면 기다렸다 다시 딛는 길
그래도 남는 시간 다음이 있었다
어느 날인가 문득 다시 보는 세상
여기가 어디이며 어느 길을 딛고 있나
거울 앞 모습에 여유가 없는 마음
어제만 해도 안 그랬었는데 이게 무슨 일인가
이제 짧고 모자라는 시간만 남은 것 같고
하루 이틀 날마다 그 세월 그 시간이 아닌 것을
딛어온 길 다시 보며 가야 할 길 바라본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영혼의 문을 열지 않으면
누구든 마음을 얻지 못하거늘
젊음은 한나절처럼 짧게 지나갔지만
마음은 늘 젊게 살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행복한 오월 보내시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