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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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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2,822회 작성일 19-03-29 14:27

본문

문학회/鞍山백원기

 

행복한 삶과

아름다운 삶을 위해

너도나도 문학을 한다

즐거움 속에 교훈 담고

틈틈이 신앙인의 자세로

체험 밭에 상상을 심어

정화의 길로 나아간다

 

만나자고 약속한 날

봄빛 찬란한 계절에

약동하는 만물과 함께

시상 가득히 담아

발길을 재촉한다

 

뜻 같은 문우의 정 깊으니

가족처럼 반가운 만남

문학 모임 있는 날은

이산가족 상봉의 날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를 쓰는 사람들의 즐거움은
문학 모임이 있어 즐거움이 있겠지요.
같은 시 쓰는 사람끼리 정을 나누는 시간
좋은 만남의 시간이지요.
오랜만에 만남이라서 그런가요.
이산가족 상봉의 날 
시인님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행복한 봄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말 그렇습니다 시인님!
몇번 만나지 않아도
모임에 나가면 백년지기 같구요
그렇게 반가울 수가 없더라구요
공감하는 시 감사합니다
행복한 불금 되십시오^^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문학 모임은 동질성 집단이기 때문에 이심전심이 되지요
함께 모여 정담을 나누고
유명 시인들의 생가를 찾아 시를 배우고
우정도 돈독히 할 수 있어서 즐겁지요
창작에 열정인 백원기 시인님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문학모임 
같은 생각 열정으로
창작의 향기 참 좋습니가
정이  물씬물씬 자랍니다 
가족같은 생각이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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