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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의미를 노래하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2,326회 작성일 19-04-03 04:51

본문

* 삶의 의미를 노래하라  *

                                                          우심 안국훈

 

각자 삶의 의미는

노다지처럼 줍는 게 아니라

명품처럼 스스로 만들어가는 거다

인생은 짧지만 만남은 길다

 

누군가 만난다는 건

그 사람의 가슴과 별 사이

꺼지지 않는 불꽃처럼

날마다 그리움으로 채우는 일이다

 

바람처럼 변화무쌍하고

노을처럼 휘황찬란하기도 하고

꿈과 열정으로 희망찬 삶을 노래하듯 

인연은 시공을 초월하여 이루어지는 걸까

 

하루 살아도 백 년 같고

백 년 살아도 하루와 같은 인생

언제 어떻게 변할지 모르는 운명의 길 따라

너와 함께 한 방향으로 걸어가는 거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이 깊어가는 좋은 아침입니다.
삶은 봄처럼 아름답지가 않는가 봅니다.
정말 인생은 정말 줍는 게 아니 라 만들어가는 가 봅니다.
백 년 살아도 하루와 같은 인생이 되야 되겠지요
시인님 감상 잘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행복이 가득한 희망찬 4월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김덕성 시인님!
어느새 벚꽃마저 활짝 피어나고 있어
봄나르이 향연 이어지고 있습니다
화사한 봄꽃들의 미소처럼
행복 가득한 봄날 보내시길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하영순 시인님!
날마다 소중한 하루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꺼이 하루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행복한 봄날 보내시길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노정혜 시인님!
만남이 짧기에
그 그리움이 더 애타는가 봅니다
활짝 피어나는 봄꽃들처럼
마음도 포근한 봄날 보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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