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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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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2,365회 작성일 19-05-11 15:33

본문

나름대로/鞍山백원기

 

이비인후과 다녀왔다

의사선생님은

콧속을 들여다보며

오늘은 비염이 심하지 않단다

엊그제는 심하다고 했는데

 

내가 알기로는

급성 아닌 만성인데

이틀 사이 나았을까

의구심이 나서

나름대로 짐작의 진단을

다시 해본다 

댓글목록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의사도 만병을 고치지는 못하더라구요
자신의 병은 자신이 가장 잘 알지요
건강관리 잘 하시고
노후를 평안하게 지내기시 바랍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틀 동안
조금 완화가 되었나 봅니다
만성은 심한 날도 있고
조금 덜한 날도 있더군요
몸을 편하게 하시면
조금 덜하시지 싶습니다
건강관리 잘하시고
편안하신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몸이 허할수록 병이 찾아 옵니다
그리고 나이 들수록 면역이 약해집니다
다 아는 사실이오나
특히 이비인후과 계통은 집안 공기에서 일어나는 현상이오니
하수구 구멍을 잘 막으셔야 합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노화는 하늘도 막을 수 없나봐요 
가을이면 단풍이 아프면서 물들지요
미세먼지가 호흡기를 이주 힘들게 합니다
건강하셔  좋은 작품 기대합니다 
늘 감사와 존경을 올립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엊그제는 심하다고 했는데
오늘은 비염이 심하지 않단다
 참 세상 믿을 것 하나도 없습니다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한 저녁 되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 꽃가루 알레지가 심한 사람은
아예 바깥나들이를 하지 않습니다
하나가 좋으면 다른 하나는 싫은 게
찾아오는 게 세상사이지 싶습니다
행복한 오월 보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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