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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월 어느 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3,098회 작성일 19-07-05 06:49

본문

칠월 어느 날 / 정심 김덕성

 

 

흘러가는 세월

황금 같은 시간 아무리 아쉬워도

붙잡을 수는 없겠지요

 

칠월이 시작되던 어느 날

솔바람에 실려 그리움으로 찾아 온

잊으려 해도 잊을 수 없는

내 사랑 그대

 

처음 만났을 때도 그랬고

화사한 얼굴이 왜 그리 예뻤는지

햇살에 빛나는 얼굴 시리도록 고아

눈을 뜰 수가 없었지요

 

지금 어디 계신가요

나의 가슴에는

지금도 그대를 향한 사랑의 그리움이

강물이 되어 흘러갑니다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덕성  시인님 
흘러간 사랑은 그리움으로 다가오지요
   
가슴에 있는그리운 추억
가끔 혼자 있을때 남 몰래 미소 지을 수 있음도 좋습니다 
오늘도 신나게 웃음을 만들어가요
감사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리움은 사랑으로 다가옵니다.
귀한 걸음 주시고
고운 글을 남겨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랑과 추억의 동물이 인간이지요
가끔씩은 첫 사랑의 그녀를 떠올리지요
하지만 저는 지금의 제 아내만을 사랑합니다.^.^
고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첫사랑은 귀하지요.
그 그리움 또한 귀중합니다.
귀한 걸음 주시고
고운 글을 남겨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리움은 아름답지요.
귀한 걸음 주시고
고운 글을 남겨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점차 녹음 짙어져만 가는 칠월의 아침
그리움도 함께 머무노라면
더욱 찬란한 칠월이 되지 싶습니다
한껏 피어나는 접시꽃와 능소화의 손짓처럼
행복한 칠월의 첫주말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칠월 더위가 밀려옵니다.
그리움도 함께 오지요.
귀한 걸음 주시고
고운 글을 남겨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칠월 어느 날
문득 옛사랑이 생각나셨군요
그러게 말입니다
지금 어느 하늘 아래 계시는지
아마도 잘 사시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고운 시 감사합니다
시원하고 행복한 휴일 저녁 되십시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칠월 어느 날의 그리움입니다.
사랑이 익어가는 계절이지요.
귀한 걸음 주시고
고운 글을 남겨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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