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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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
- 세영 박 광 호 -
사는 게 왜 이리
고달프고 외롭습니까?
때로는 망각했다가
제 심신이 아프고 슬퍼질 때
그리워지는 당신,
오늘은 당신이
몹시도 그리워집니다.
이게 다 인간의 간사함입니까?
어찌되었든,
믿음으로 존재하시는 당신은
저의 영원한 버팀목이시며
그리움입니다.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그리움은 희망입니다
다시 만나려는 소망,,,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