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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그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2,716회 작성일 19-09-04 17:03

본문

   가을 그날

                            ㅡ 이 원 문 ㅡ

 

그날을 남기고 그렇게 떠난 사랑

엣날은 그 사랑을 잊지 않았는지

추억에 못 잊어 찾아 나서는 길

그리움 따라 가면 찾을 수 있을까

 

누가 부르는 것 같아 돌아 보면 아닌 모습                    

머무르면 찾아 줄까 이제 그만 잊어야 하나

믿고 찾는 이 가을 길 잃어버린 그 행복

나 아직 남은 미련 기다림의 꽃 피우는데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 그 날을 남기고 그렇게 떠난 사랑이
생각이 나나 봅니다.
그리움은 사랑이라 하니까 아름답습니다.
고운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이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 그 날에 떠난 이를
잊지 못하고 그리워하는 마음
아직도 사랑하니까요
고운 작품 감사합니다
행복 가득한 시간 되십시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비 여인
아름답습니다
그리움은 아직은 우리가 젊다는것 아닌가 
추억은 아름답죠 
추억이 있기에 삶도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우리는 매일매일 추억을 제작 중입니다
감사합니다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제 그만 잊어야 하나..
다시 돌아올 얼굴이 아니라면
그저 산천초목 가운데 그 이름을 묻어버리십시오.
다만 꽃씨를 부리다보면
떠나간 얼굴도 형형색색 계절의 빛깔로 풍성히 다가올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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