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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의 나라를 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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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2,271회 작성일 19-10-21 00:33

본문

 

약속의 나라를 아십니까 / 유리바다 이종인


약속의 나라를 알고 있습니까
약속이 이루어진 나라를 당신은 알고 있습니까
무엇을 약속하고 무엇을 이루었는지 당신은 알고 있습니까
창조주가 한번 약속한 것은 반드시 이루어 왔던 사실을
당신은 얼마나 알고 있습니까
옛 약속은 예언대로 아들이 와서 이루었고
새 약속은 그 분의 아들이 이룰 것을 약속하고 떠나갔습니다
바로 세상이 밤(無知)이 된 오늘입니다
저 철없는 육적 이스라엘이
아직도 메시야를 기다리고 있듯이
참혹한 시대를 지나 영적 이스라엘의 땅 대한민국 예수교가
교회들을 위하여 보낸 그분의 사자를 알아보지 못하고
아직도 손오공처럼 구름타고 오실
재림의 주를 기다리고 있는 기막힌 오해를
당신은 자신도 모르게
영으로 오신 재림의 주를 알아보지 못하고
또다시 십자가에 못을 박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나 있는 겁니까
시인은 자연과 생활을 노래하느라
진리의 말言을 寺에서 대언하지 않습니다
더이상 차갑거나 뜨겁거나 하지 않습니다
시인이 죽어 있으니 세상이 죽어 있는 것이오
 

댓글목록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타고르가 "동방의 해뜨는 나라"라고 했으면 "한국"임을 알아라
어느 나라에서든 동쪽에서 해가 뜨지 않는 나라가 있는가?
그러나 타고르의 시를 영적인 눈으로 보면 "말씀이 시작되는 나라"라는 뜻이다

또 우리나라 시인의 시에 "백마 타고 오는 초인이 있어" 하면
이를 영적 시각으로 보고 새 나라를 창조할 천국임을 알아라
그저 문자적으로 일제에서 암울한 식민지 나라를 해방시킬 인물로만 생각지 마라
영적이지 않는 모든 것은 육체로 썩어질 세상 뿐이다

==============

또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보라 백마와 탄 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그의 공의로 심판하며 싸우더라
그 눈이 불꽃 같고 그 머리에 많은 면류관이 있고
또 이름 쓴 것이 하나 있으니 자기 밖에 아는 자가 없더라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하더라
(계시록 19: 11~13)

==================


사람도 전장터에 나갈 때 말(馬)을 도구 삼아 타고 달린다
이는 육적인 일을 빗대어
성령이 사람의 육체를 들어 사단의 세력과 싸운다는 뜻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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