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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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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2,277회 작성일 20-01-02 15:41

본문

내가 좋아 하는 시

 

쉬우면서 감격스러운

부드러우면서

알갱이가 있는

소곤소곤 속삭이면서

메시지를 전해 주는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는 어려운 중에 하나 입니다.
쉽고 감격스러운 시
부드럽고 알갱이가 있고
메시지를 전해 주는 시
시에 대해 배우고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한
희망찬 새해가 되시기 바랍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영순 시인님의 시가 바로 그렇습니다
저는 아직도 시를 모릅니다
참 어렵습니다
그래도  시같지 않는 시라도 올릴 수 있음에 늘 하늘에 감사합니다 
내게 하늘이 준 최고 의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같이 시 마을에서 오래오래 시를 올릴 수 있길 간절히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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