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없는 욕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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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을
수단으로 삼고
榮華영화를
목적으로 삼는 것은
터질 줄 모르고
부풀리는 풍선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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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제받지 못하여
자신마저 태워버리고
소멸되는 불같아서
남는 것은
허무뿐이리라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욕심들이 난리도 아닙니다
좋은 날이 오길 기도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권력으로 얻은 영화의 끝에
남는 것은 허무뿐이리라는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한 좋은 날 되시기 바랍니다.
장 진순님의 댓글
탐심은 우상숭배와 같다 했습니다
노정혜 시인님 감사합니다 금년 한해 소망 이루시길 축원합니다
장 진순님의 댓글
오늘도 귀한 발걸음 감사합니다 김덕성 시인님
행복하시고 소원 성취하시는 새해가 되시길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