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락의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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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이 현란한
아트란 틱 시티,
슬롯머신 앞에
운명을 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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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의 설움 수 십 년
자식들 살만하고
한 시름 돌릴 때
이제껏 살아온 것
보람으로 알지 못 하고
늦게나마 자신의 낙 찾겠다고
발 드려놓은 곳
마약처럼 쉽사리
빠져 나오지 못한다.
거미줄에 걸린
한 마리 곤충처럼...
* *
마음을 다스리는 것이
부자가 되는 것보다 어렵다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참 무서운 세상입니다
독 버섯이 얼마나 많은지 ?
헤어날 수 없게 올가비에서 벗어나기 어려운 세상,,,,감사합니다
장 진순님의 댓글
노정혜 시인님 감사합니다 복된날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