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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 내리는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4건 조회 2,613회 작성일 20-03-11 04:42

본문

봄비 내리는데 / 정심 김덕성

 

 

봄비가 내린다

새록새록 봄기운이 되살아나며

푸르름으로 촉촉이 젓이며

 

웃음 지우며 피어나는 봄

개화하려고 바쁘게 움직이는

설레게 하는 꽃봉오리

영롱한 봄이 화려하게 그려진다

 

꽃샘추위인가

아직 떠나지 않고 숨어 있다가

들어 닿치는 그 심보는

그 버릇 여전하고

 

봄과 함께 봄비 내리는데

코로나 바이러스는 날이 갈수록

기세가 등등하니 어찌할꼬

빗물로 병균을 씻어 주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봄비여

 

 

 


댓글목록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른 아침 한 편의 시를 올리셨네요
부지러하신에 감탄합니다.
코로나 19는 서울을 공포로 끌고갑니다.
빨리 없어져야 발 뻗고 잘텐데 걱정입니다.
오늘 하루도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이 아름답게 열립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야단을 처도 봄은 옵니다.
귀한 걸음 주시고 고운 글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제 종일 봄비 촉촉하게 내리더니
좀 쌀쌀해진 날씨지만
화창한 아침햇살 눈부신 아침입니다
건강 먼저 챙기시며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바가 촉촉하게 내렸습니다.
꽃샘추위하나 봅니다.
귀한 걸음 주시고 고운 글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淸草배창호님의 댓글

profile_image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꽃으로 버무러진 봄빛 화사한 날에도
잦은 봄비는 하루가 다르게 산야를 풀물로 빚고 있습니다.
그러네요..
봄비 씻겨지길 바라는 마음,
소로시 닿기를 바랍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이 아름답게 열립니다.
봄비가 내리니 더 화창하고 아름답습니다.
귀한 걸음 주시고 고운 글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홍수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비는 생명력을 간직하고 있으니
분명 저 죽음의 그림자를 조금씩은
지워내고 있지 않을까 희망합니다.
시인님~ 늘 건강하세요^^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말 봄비는 생명력을 가지고 있으니
죽음의 그림자를 지워주면 좋겠습니다.
귀한 걸음 주시고 고운 글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비가 내려 산천초목이
더욱 생기를 더해가는데
코로나19로 인해 얼어붙은 마음
봄비가 다 쓸어갔으면 좋겠습니다
귀한 작품 마음에 담아갑니다
코로나19에서 무탈하시기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비는 초목을 생기를 더하고 있습니다.
어서 코로나19를 봄비가 씻어주었으면 합니다.
귀한 걸음 주시고 고운 글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비야 
아픔 마음에 생기다오
 코르나 바이러스를 빠리 시서 다오
정말 힘들다 한숨소리가 사방에서 들려 온다
봄비에 생기로 채워다오 우리의 삶에 
감사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비는 초목을 생기를 더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봄비가 씻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귀한 걸음 주시고 고운 글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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