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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정이 움튼 세상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591회 작성일 20-04-07 16:29

본문



♠따뜻한 정이 움튼 세상

 

                      청해, 이 범동

 

들녘 흙 내음이 좋고

푸른 숲속 자연풍경에 도취되니

고향산천 초목이 그립다

 

바쁜 삶이지만

넉넉한 정()이 흐르는 사람이 살고

희망과 기쁨을 간직할 수 있는 추억이 있어

세상은 아직 아름다운 것 같다


조용히 흐르는 저 강물

바라만 봐도 맘 편하게 느껴지고

햇살처럼 미소 지어주는 사람들이 있어

삶은 아름다운 봄날 같다

 

삶에 휴식도 없이, 나날이 

바쁜 생의 여정이 이어질 때

평화로운 마음으로 헌신적으로 도와주고

진정으로 사랑을 가득히 채워 줄 수 있는

따뜻한 정()이 싹튼 세상이 온 것 같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진정으로 사랑을 가득히 채워줄 수 있는
따뜻한 정이 싹트는 세상을 감상하면서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따뜻한 봄날 되시기 바랍니다.

세잎송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심 김덕성님, 노정혜님 감사합니다.
*각박한 현실에 민족의 저력인 훈훈한 봉사정신으로
'코로나19' 방역에 스스로 참여하는 사람들이 많아
이 사회는 아직 희망의 빛이 보이는 밝은 사회입니다...
*시인님 항상 즐겁고, 행복한 하루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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