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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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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7건 조회 2,972회 작성일 20-05-08 15:11

본문

엄마 보고 싶습니다
엄마 엄마 우리 엄마

가신 곳이 얼마나 좋길래
돌아오실 줄 모릅니까

엄마 엄마 우리 엄마
한 많은 삶
사신 우리 엄마

가신 곳 너무 좋아
돌아 올 마음 잊어셨습니까

그곳에서 사랑받고
행복하시길 소원합니다

엄마 우리 엄마

너무 보고 싶습니다

언젠가 엄마 곁으로 갑니다 


고운 모습
그대로 간직하시길 소원합니다

몰라 볼까 두렵습니다

엄마 엄마 우리 엄마
엄마가 너무 보고 싶다.


댓글목록

童心初박찬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童心初박찬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1<1
나와 너와 제3의 눈(관찰자의 필 ).
시인의 느낌과 눈은 늘 나와 너보다 제3의 눈으로 본 감성(필)일 때가 많아서,
써내려간 사연은 도자기의 결이나 명곡의 리듬처럼 선율을 빚는답니다.
아름다운 곡율을 일구소서.()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늘 가슴속에 그리움으로 남아
언제나 변함없는 미소로
한결같은 마음으로
곁에서 지켜보시는 것 같습니다
행복 가득한 주말 보내시길 빕니다~^^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 엄마
보고 싶은 우리 엄마
다시 만날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리울 뿐 만날 수 없으니
아! 이것이 인생이지요
비오는 토요일입니다.
보람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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