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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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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3건 조회 2,774회 작성일 20-05-25 16:33

본문

창조주가 세상 창조하실 때
음양을 주셨다

어둠이 있으면 밝음이 있어라
높음이 있으면 낮음이 있으라
아픔이 있으면 쾌유함이 있으라

너무 좋아도 지나치지 마라
너무 괴로워도 지나치지 마라
흐린 물도 흐르면서 맑아진다

자연은 순환한다

주어진 현실에 감사하고 최선을 다하면
빛 찾아든다

꽃이 지면 내년에 더 예쁜 모습으로 부활한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상에는 음양이 꼭 있습니다.
창조주가 세상 창조하실 때
음양을 주셨습니다.
어두운데 빛을 주셔서 어두음과
빛의 음양으로 나누게 되었습니다.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은 월요일
한 주간도 행복하시기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자연의 오묘한 원리 속엔
음양의 조화가 있지 싶습니다
서로 어울려서
아름다운 조화에 감탄하게 됩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진리가 무엇인지
참 묘하지요
꼭 드러맞고요
무엇이든 한 쪽이 기울어야
생을 찾을 수 있고요
잘 감상했습니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늘이 작품 
우리가 삶 신비하죠
어둠이 지나면 아침이 옵니다 희망이 있다면 꿈은 이뤄집니다
늘 존경합니다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음양은 참 신비입니다.
생육, 번성을 위하여 음양을 만드셨는지 그 아이디어가 기묘합니다.
만약 음양의 방법이 아닌 방법에 의해
생태계가 존재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의미 있는 시를 잘 감상하였습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언짢으면 좋을때도 있을테니 코로나도 못견디고 사라질날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창조자는 정상화를 바라는 분이신가 합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말 창조주는 현명하셔서
음이 있으면 양이 있는
그런 세상을 주셨으니
아끼고 살아야 겠습니다
소중한 작품 감사합니다
남은 시간도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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