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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 같은 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2건 조회 1,574회 작성일 20-06-12 05:53

본문

* 기적 같은 날 *

                                                                  우심 안국훈

  

아침에 일어나 세상의 빛 맞이하고

땅과 초목의 기를 받아 숨 쉬고

타는 저녁놀 바라보노라면

나에겐 날마다 기적 같은 날이다

 

씨앗 하나 움터 꽃 피우고

태양 아래 찬란한 신록 눈부시고

오색단풍 곱게 물들고 함박눈 쌓이는 게

숨결 하나마저 기적 아니고 무엇이랴

 

웃음의 파급력은 강해서

웃는 사람 곁에만 가도 절로 웃음 나오듯

좋은 사람 만나면 행복해지고

그 사람 사랑하면 아름다운 세상이어라

 

날마다 기적 같은 날

손잡고 걸어가면

하루도 빛나는 보석 같고

보이는 건 아름다워 행복한 삶이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람 사랑하면
아름다운 세상이 되어 행복핸 삶이 되겠지요.
사랑하는 사람과 손잡고 걸어가면
하루가 빛나는 보석 같고
아름다워 행복한 삶이 됨을 틀림이 없습니다.
그렇게 되면 기적 같은 날이 될 것 같습니다.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김덕성 시인님!
서로의 마음 헤아리며
아름다운 세상 사랑가는 날은
누구나 언제나 기적 같은 날이지 싶습니다
새로운 한 주도 고운 날 보내시길 빕니다~^^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에게는 매일이 기적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어젯 밤에 무의식에서 오늘 아침 의식의 세계로 돌아왔습니다.
죽음과 부활을 매일 반복하니 기적입니다.
심장이 멈추지 않고 매일 뛰니 기적입니다.
오늘도 기적의 하루를 건강하게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박인걸 시인님!
푸른 하늘 삼키려듯 흐르는 하얀 구름
눈부시도록 찬란한 녹음
장맛비 뒤에 만난 아름답고 기적 같은 모습입니다
오늘도 행복 가득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백원기 시인님!
한치 앞도 모르는 세상
날마다 열심히 살라온 날도
돌아보면 살아온 게 기적 같지만
오늘도 여전히 감사하며 살일입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날마다 기적 같은 날

손잡고 걸어가면
하루도 빛나는 보석 같고
보이는 건 아름다워 행복한 삶이다
 날마다 기적입니다 
과학이 발전하면  할수록 사건 사고는 많습니다
그 속에 내가 들지 않음은 기적이죠
감사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운 아침입니다 노정혜 시인님!
물질문명이 발전해도
인간은 여전히 춥고 배고프지 싶습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 일입니다
새로운 한 주도 고운 날 보내시길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아침입니다 이원문 시인님!
날마다 기적 같은 날을 살며
매사 감사하노라면
삶은 저절로 겸손해지고 행복해지기 마련입니다
고운 한 주 맞이 하시길 빕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살아서 아침을 맞을 수 있고
아름다운 저녁 노을을 볼 수 있거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있는 것
모든 것이 기적 아닌 것이 없지 싶습니다
고운 작품 감사히 감상합니다
남은 휴일도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갑습니다 도지현 시인님!
날마다 눈부신 아침햇살을 만나고
붉게 타오르는 노을을 바라보는 순간마다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합니다
새로운 한 주도 행복 가득 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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