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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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로 가려진 얼굴
언제나 벗으려나
더워지면 코르나 떠날 줄 알았는데
질기기도 해라
이젠 떠나라
얼굴은 얼이 사는 굴
얼굴 가렸으니
얼이 활동할 수 없다
자연은 마스크 한 일이 없다
자연은 한치 오차 없이 제 할 일에 충실하다
사람은 얼굴 마스크가 가렸으니
어쩌리
얼이 활동할 수 있게
이제는 코르나 떠나라
걷는
모습마다 활기찬 모습 보고 싶다.
댓글목록
박인걸님의 댓글
마스크도 오래 쓰다보니
내 얼굴이 되어 버렸습니다.
길을 나설 때면 응당 써야 하는
몸의 일부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 불편함을 감당하기 힘듭니다.
감사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비가오고 있습니다
비지나간 자리마다 생기로워
깨끗이 청소 됩니다
코르나도 떠나길 바랍니다
건강한날 오면 손에 손잡고 정 나누고 싶습니다
생활 활기도 찾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네 시인님
코로나로 인하여 문화가 이상하게 바뀌고 있어요
더 큰 일은 그 훈훈한 인심이 삭막해지고있지요
마스크가 문화 생활에 필수여서는 안되겠지요
잘 감상했습니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문화 변화가 올것입니다코르나가 없는 날
건강한날 오길 바라고 바랍니다 건강하시죠
감사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장맛비 내리는 아침입니다.
정말 황당한 시개에 살고 있는 듯 합니다.
사람은 얼굴 마스크가 가렸으니
누구인지 알 수 없는 죄인첢 느껴지는
그런 세상이 되어갑니다.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어둠이 오래가는 것 같습니다
빛은 어둠을 가만 두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하영순님의 댓글
마스크를 쓰니 좋은 점도 있습니다
쭈글쭈글 한 얼굴을 가려서
노정혜 시인님 좋은 아침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자주 접할 수 있어서 너무
건강하시길 소원합니다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淸草배창호님의 댓글
추울때는 괜찮았는데,
여름이 오면서 많이 힘듭니다.
어서 얼굴 볼 수 있는 날을 확수고대하면서..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좋은날 기다립니다 건강하시길 소원합니다
존경합니다 감사합니다
책벌레정민기09님의 댓글
고운 시심입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노정혜님의 댓글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