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2,928회 작성일 20-07-21 21:42

본문

흙에서 태어나
흙이 주는 먹거리로 살다가
흙으로 돌아가는 것이
자연이고 인생이다

나 너
주어진 달라트 다르고
삶 방식 다르다 

받은 달란트

감사하며 사랑하며 
살다가
흙으로 돌아간다

나 너

돌아가는 날
안식에 들 때


잘 살았노라
잘 살았노라


흙 어미

반기리라 반기리라


환영하노라,

댓글목록

책벌레정민기09님의 댓글

profile_image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간결한 시심의 언어입니다.

사단법인 출판사로
시집을 내게 되었습니다.
출판 계약은 끝났고요[계약금 송금 완료!].
이제 원고 검토 후,
출판 진행 들어갈 듯합니다.

서점 40권, 저자 40권이라고
출판사에서 전해왔는데요.
제가 변경을 부탁하여,
서점 50권, 저자 30권으로 하여
저보다 독자분들께 더 다가가도록 하였습니다.

인터넷서점 뿐만 아니라,
전국 대형서점(교보문고 광화문점, 영풍문고 백화점, 서울문고 롯데월드 등)에
소량으로 유통ㆍ진열됩니다.
다음 달(8월)쯤 출판될 것 같습니다.

그동안 POD 출판사로 내와서
동시집 외에
시집이 오프라인서점에 들어가게 된 것은 처음입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축하합니다
지금 출판하시는 책
전번에 말씀하신 시마을 회원들 시집까
노정혜는 작품 드리지 아니하였습니다
어떻게 되는지 알려 주셔요

축하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흙에서 와서 흙 밟고
흙이 주는 먹거리로 살다가
흙으로 돌아가는 인생입니다.
오늘도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Total 27,420건 1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 03-20
공지 시향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56 01-16
2741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 05-06
27417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 05-06
2741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 05-06
27415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05-06
27414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05-06
27413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5-06
27412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5-06
2741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05-06
27410
기도하는 삶 새글 댓글+ 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05-06
27409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05-05
27408
새똥 새글 댓글+ 2
갈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 05-05
2740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05-05
27406
행복의 꿈 새글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05-05
27405
오월의 아침 새글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05-05
27404
민들레 인생 새글 댓글+ 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05-05
27403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 05-05
27402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5-05
27401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5-05
2740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5-05
2739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5-05
27398
10분의 여유 새글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 05-05
27397
평범 새글 댓글+ 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05-05
2739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05-05
27395
부루쌈 새글 댓글+ 2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5-05
27394
잡초 댓글+ 1
박상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 05-04
27393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 05-04
27392
한 잔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05-04
27391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 05-04
27390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05-04
27389
찔레꽃 피면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 05-04
27388
내 목소리 댓글+ 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5-04
2738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 05-04
27386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 05-04
27385
계절의 여왕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 05-03
27384
비 오는 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05-03
2738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5-03
27382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 05-03
2738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05-03
27380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05-03
27379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05-03
2737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05-03
2737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 05-03
27376
대구여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05-03
27375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05-03
27374
보이는 대로 댓글+ 1
갈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5-02
2737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 05-02
27372 박상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05-02
27371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05-0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