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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야 좀 쉬었다 와 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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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2,777회 작성일 20-07-31 18:24

본문

끝인가 했는데 또 비가 온다

못다 푼 한 있나

왜 연일 울고만 있나

세상은 좋아졌다고 하는데

하늘은 울어야 할 일이 왜 그렇게 많나

비야 좀 쉬었다 오려나

들꽃 향기 그립다

하늘도 땅도 좋찮니

연일 울면 어떻게 하나

하늘이 흐리면

땅 위에 사는 생명들 너무 힘들어

이젠 그만 울음 거두 다오

밝고 화창한 날 그립다

비야  좀 쉬었다 와 다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끝인가 했는데 또 비가 또 내린다고 합니다
정말 못다 푼 한 있는 지 연일 내리는 빕니다.
연일 울고만 있는 지 모르겠습니다.
그만 왔으면 하고 기대해 봅니다.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팔원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비가 올것 같습니다
곱게 내리면 좋겠습니다

피해 없길 우리 모두에게 바랍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어지는 장맛비에
시나라 푸르던 초목도 이제는
차츰 지쳐가지 싶습니다
푸른 하늘이 그리워
찾아온 팔월에게 당부하고자 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8월에 행복이 찾아오려나
오늘 비  오려 출발한 비
조금만 내려다오
내일은 화창한 날이 올거야
참 좋은날  기다립니다

건강하시길 소망합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그래도 다행이 서울 경기에는 적당한 비인 것 같아요
이제 그만 내려도 되렴만 더 온다 하니 얼마나 더 내릴지요
잘 감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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