難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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難回
구불구블 용트름 하는
저 황토 물
흘러흘러 가는 곳이 어딜까
가다가가다가
바다로 가겠지
물길 때라 흘러가는
떼 쓰레기 어디로 갈까
넓고 넓은 바다로 가겠지
바다에 물고기 얼마나 괴롭고 아플까
인류는 코로나로 병들고
물고기는 쓰레기로 병들고
병든 물고기 결국 사람이 먹겠지
아~아 어쩌나
인생은 그렇게 병들고
병들면 어디로 갈까
결국은 불구덩이로 가겠지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장맛비가 어제 오후 빤짝 해가 나더니
오늘 또 비가 온다고 합니다.
인생은 그렇게 병들지만 열심히 살아야 겠지요.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셔서 행복한 나날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쓰라린 인생행로를 바라보는것 같아 마음이 불편 합니다. 언제나 편안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