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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의 강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2,877회 작성일 20-08-18 18:45

본문

고향 앞 강
시원하게 흐른다

여름방학 아이들 물놀이
고향 앞 강
아이들 소란 소리

 

오려나 오려나
오려나 오려나
기다리다 목 빠진다

텃밭 옥수수 감자 어쩌나

아이들 물놀이 좋아하는데

여름날 사랑받았던 고향 앞 강
외롭다고 투덜투덜 물소리

졸졸 찰찰 시원하게 흐른다
아직 방학 남아있다

오라 오라
고향 앞 강 

퐁당퐁당 물놀이
아이들 행복한 모습

고향길 기다린다.


 


댓글목록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금도 기다리는 고향의 앞
어린 시절 동무하고 놀았던 그곳
어린 아이들 기다리는데
오지않는 아이들 기다리는 앞 강
추억을 불러주는 작품 감사합니다
남은 시간도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고향 앞 고목나무
기다리고 있습니다

가려니 몸이 잡고
 가려니 현시대 상황이 잡네요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향은 타향살이를 하면
그리워지며 더 느껴지는 고향입니다.
 여름방학 아이들 물놀이
고향 앞 강에 아이들 소란 소리가
지금도 드리는 듯 싶지요.
저도 고향에 친구들이 생각이 납니다.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감사합니다
우리시대는 행복합니다
고향이 있습니다

요즘아이들 고향이 없습니다
방황합니다

마음의 안식
고향입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방학 때마다 찾았던 고향
모든 게 아스라히 추억이 되어
행복한 삶 이어갑니다
비록 폭염 이어져도 물장구 치던 시절 떠올리며
오늘도 살포시 미소 지어 봅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시인님의 시를 읽고
고향 생각에 머물러 봅니다
그 동무 그 산과 들 지금은
다 어디에 숨었는지요
잘 감상했습니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바다가 좋습니다
섬은 더더욱 좋습니다

저는 산을 조금 압니다

바다는 모릅니다
그래도 보다가 보고 싶습니다

바다가 좋은계절
바다는 기다립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향의 강을 비롯해 모든 산천초목은 그리움의 대상이 되어 나이가 들어도 어릴적 감정은 숨어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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