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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의 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2,228회 작성일 20-08-25 00:20

본문

   이혼의 밤

                            ㅡ 이 원 문 ㅡ


처음의 우리 사랑

그 사랑도 행복 할까

모은 별 그 바닷가

그 조개 껍데기


두번의 우리 사랑

그 속에서 숨어 울까

수많은 별 속삭임

다 어떻게 하나


마지막 바라보는

그 눈빛에 묻어둘까

내일이면 그 안녕

나 어디로 가나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바닷가 조개껍데기에
사랑의 속삭임 들리는 듯 하고
수많은 별빛 아래
고운 추억 이어지노라니
슬픈 이야기는 없으면 좋겠습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 살다가 조금만 기분이 나쁘고
마음에 서운하면 갈라서는 시대에
이혼의 밤이 없으면 좋겠습니다.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이원문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너무 쉬워 너무 가벼워
이 노릇을 어쩌려
조금 참는 것 모르고
가면 별 수 없는데
가서 후회 할것을
인내라고 없습니다
 참는자 복 있나니

배우지 않고 참지 못함이 주의를 아프게 합니다

평화는 가정에서 출발하는데,,,

감사합니다 참는 자 복 있나니
만사가 평안 한것을,,,

참고 인내하며  살아온 지금
 부부보다 더 편한사람은 이 세상 어디에도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람 사랑이 꽃 보다 아름다워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런 일은 없었으면 합니다
요즘 세상은 사랑의 귀중함을 몰라
쉬 헤어지는데 그러지 않았으면 하네요
고운 작품에 감사히 머뭅니다
남은 시간도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원문님

오랫만에 찾았습니다
시인님의 시향 속에서 가슴찡 합니다
세상사 맘대로 않된다지만 잠시 살다가 옷 한 벌 입고
가는세상 즐겁게 참을認자 셋만 같고 살아야 하는데,,,,,,
 
제 아이들도 이혼녀가 있어서 알고도 남습니다
보는 부모는 더 가슴 아픕니다  죄송 합니다
마음 달래 십시요
건안 하시고 좋은 꿈 꾸십시요

이원문 시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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