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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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정
분수는 절정을 향해 잠시도 멈추지 않는구나
모든 순간이 다시없는 새로운 순간이듯
매순간 그 무엇에도 비켜서지 않고
매순간 그 무엇에도 안주하지 않고
절정이 지붕처럼 생의 꼭짓점이 되어
하얗고 뜨겁게 자신을 다 불태우는구나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분수는 뽐어주는것이 행복일것입니다
분 수 보기가 어렵습니다
나들이가 없으니
집콕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