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의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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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향기/최영복
내 인생의 하루하루는
언제나 따뜻했으면 했듯이
그게 다 아닌 삶을 살더라도
내일은 밝게 웃을 수 있는
좋은 일이 있을 것 같은 희망 하나 안고
산다는 것에 감사하고
지금 까지는 내 인생의 색칠은
조화롭지 못했지만 이게 다 아닐 거라는
여유로운 마음을 덤으로 가졌으니
위로가 되며
지금 살아 숨 쉬고 있다는 것으로
축복받은 생명의 숭고함은
어떤 고통도 잘 이겨낼 거라는
긍정적인 생각이 항상 용기를 갖는다
언젠가 절실하게 안부가 그리운
사람들과 가슴 뭉클한 감동의 순간이
있기를바라는 소망이 있어
고맙고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살이 숨을 쉰다는 자체가
큰 축복임에 동감하면서 언제나
감사하면서 살면 좋겠습니다.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12월에도 건강하셔서
즐겁고 행복한 나날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하영순님의 댓글
고통 뒤에 오는 삶이 더 아름답습니다 최영복 시인님
노정혜님의 댓글
꿈이 있다면 행복입니다
작은 호롱빛에도 꿈은 자랍니다
꿈이 있기에 사는것은 행복입니다
감사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사노라면 생로병사 피할 수 없고
행복과 불행의 술레바퀴 멈출 수 없어
그저 있는 것에 감사하며
가까이 있는 사람 사랑하며 살일입니다
고운 12월 보내시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