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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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궁/鞍山백원기
서울 종로 새문안로에 경희궁 있다
이조 광해군 때 지은 궁
창덕궁 창경궁을 동궐이라 부르고
경희궁을 서궐이라 불렀다
일제 강점기 경성중학교가 들어서며
대부분 헐리고 면적도 줄어들어
궁궐의 위상을 잃었다가
경희궁지 발굴을 거쳐 일부가 복원되었다
경희궁에 영조가 가장 오래 머물고
13년간 머문 숙종은 여기서 출생 승하했다
경종과 정조가 이곳에서 즉위했고
숙종과 헌종의 가래가 치러졌으며
숙종 영조 순조가 이곳에서 승하했다
왕을 비롯해 왕비 후궁이 생활한 일상 공간이었고
인현왕후 희빈 장씨 혜경궁 홍씨도 경희궁에 살았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오늘 서울의 중심지인 광화문을 지나
새문안로에 있는 서궐이라 부르는
경희궁에 다녀갑니다.
오래 전에 지나가면서 들러 본 경희궁
시인님 덕에 유명한 임금을 만나보고
왕비도 만나보며 역사공부 잘하고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하영순님의 댓글
우리역사는 참 화려 했습니다
백원기 시인님
노정혜님의 댓글
조선시대를 한눈에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네 시인님
시인님의 시를 읽고 우리의 역사를 돌아 봅니다
우리의 역사도 기독교의 계보 처럼 만들어 교육 시켰으면 합니다
기독교의 계보는 잘 이해 하고 알면서 진즉 우리의 것은 잘 모르는지요
알기 쉽게 얼마든지 그림으로 그려도 될 것 같은데요
즉 기독교의 계보 그것이 곧 이스라엘 족보라 해도 될 것 같이
얼마나 알기 쉽게 그려 놓았는지 우리 나라도 그렇게 했으면 좋겠어요
잘 감상했습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우리의 화려했던 역사가 숨 쉬는 곳을
일제 강점기에 많이 훼손되었다
요즈음 발굴해서 복원한다니
참으로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소중한 작품에 마음 함께합니다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 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