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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력의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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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576회 작성일 20-12-08 01:08

본문

   달력의 계절

                               ㅡ 이 원 문 ㅡ


그 그림에 묻혀간

1년의 그 많은 날

어느새 몇주의 달

며칠 남은 1년인가

잊고 잃은 그 많은 날

달력의 그림마저

희미하게 기억 없고

찢겨나간 몇 날만

후회에 뚜렸일까           

근심 맞이의 새해        

어느 날이 놓여질까

보내야 하고 오는 해

나뭇가지에 걸쳐진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느새 마지막 달력도
반의 반이 지나가며
남은 연말이 노루 꼬리만큼 짧아집니다
비록 회색빛 하늘이지만
마음은 따뜻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달력 한 장에 눈길이 가는 요즘
새해가 가까워 가고 있습니다.
정말 어느에 다 왔습니다.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풀피리최영복님의 댓글

profile_image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느덧 한 해가 후딱 가고
달력 한 장이 달랑거립니다
올 한 해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새해 인사 나누던 것이 어제 같은데
세월이 어찌 그렇게 빠른지
이제 달력 달랑 한 장만 남기;고 있네요
또 새해가 다가오네요
소중한 작품 마음에 담아 봅니다
코로나 조심하시고 따뜻한 시간 되십시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고 가고 흐르는것이 세월입니다
새해는 새 소망 담아
집집마다 창고에 꿈이 가득 채워지길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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