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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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은 하얀 마음
봄은 빨강 노랑 파랑 꽃 마음
여름은 초록 마음
가을은 노랑 마음
내 마음은
겨울 닮은 하얀 마음이고 싶다
겨울바람에
얼어 죽을것 같은 벗은 나무
삭혀가는 낙엽
새하얀 눈 이불 돼 듶었다
차갑고 매섭고 쌀쌀하지만
얼음속 생명
겨울지나 봄으로 가고 있다
댓글목록
하영순님의 댓글
하얀 눈 속에도 생명이 살아 꼼지락꼼지락 노란 손
봄을 기다립니다 노정혜 시인님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늘 관심 주시는 시인님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우리 모두 건강하시길 소원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내 마음에도
겨울은 하얀 마음
봄은 빨강 노랑 파랑 꽃 마음
여름은 초록 마음
가을은 노랑 마음을 마음에 담고 머물다 갑니다.
추위가 계속되는 날씨 건강하셔서
따뜻한 날을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추위도 봄 오는길 막지 못합니다
겨울추위도 2월이 오면 고개 숙일것 같습니다
코르나 소멸되고 건강한 봄 기다립니다
책벌레님의 댓글
시적 분위기가 차분하여
마음에 위안이 됩니다.
간결한 언어도 돋보입니다.
다만,
묘사적인 표현이 부족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작은 험도 없는 하얀마음, 순진 순결의 마음인가 봅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추위가 들락날락
오늘은 봄 같아
내일은 겨울 강추위랍니다
밀고 당기고 봄은 한발 뗄 연습
겨울눈 좋고 봄에 피는꽃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