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계시는가요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알고 계시는가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501회 작성일 21-04-19 05:49

본문

* 알고 계시는가요 *

                                                                                 우심 안국훈

   

강화된 속도위반을 단속한다는데

과태료와 범칙금 그리고 벌금

그 차이 알고 계시는가요

 

과태료는 금전적인 처벌만 있는 것으로

운전 중 무인 교통 단속장비에 의한 속도위반처럼

의무 위반을 했지만 실제 운전자 확인이 곤란한 경우이다

 

범칙금은 금전적인 처벌에 벌점을 부가하는 것으로

속도위반 신호위반 중앙선 침범처럼

차량 소유주가 확인된 경미한 범죄행위고  

 

벌금은 금전적인 처벌과 벌점에 형사처벌을 하는 것으로

음주운전이나 뺑소니처럼

전과기록이 남는 형사처벌 관련 규정을 위반한 행위다

 

의무사항을 어기든 형사처벌 관련 규정을 어기든

누군가의 생명을 뺏을 수 있는 교통사고

내가 먼저 안전하게 준수하는 것이 사랑의 실천입니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법을 지킨다는 것처럼 이런 세상에서
얼마나 중요한지 모르겠습니다.
특히 교통법규를 잘 지키는 나라가 되었으면
그리고 음주운전 하지 않았으면 바래 봅니다.
내가 먼저 안전하게 준수하는 것이
사랑의 실천임을 맞습니다
오늘도 건강한 봄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김덕성 시인님!
사노라면 법 없어도 잘 사는 사람 있지만
누구는 법망을 교묘하게 피하면서 사는 사람 있습니다
남을 존중하는 마음이 있어야 겸손해지듯
고운 봄날의 기운처럼 아름다운 세상 찾아오면 좋겠습니다~^^

Total 27,426건 1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 03-20
공지 시향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57 01-16
27424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 09:32
27423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 08:50
2742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 07:00
2742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 06:29
27420
내 허물은 새글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 02:49
27419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0:18
2741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 05-06
27417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 05-06
2741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05-06
27415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 05-06
27414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05-06
27413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05-06
27412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05-06
2741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05-06
27410
기도하는 삶 새글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 05-06
27409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05-05
27408
새똥 새글 댓글+ 2
갈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05-05
2740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05-05
27406
행복의 꿈 새글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05-05
27405
오월의 아침 새글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05-05
27404
민들레 인생 새글 댓글+ 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5-05
27403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5-05
27402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05-05
27401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05-05
2740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5-05
2739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5-05
27398
10분의 여유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05-05
27397
평범 댓글+ 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 05-05
2739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05-05
27395
부루쌈 댓글+ 2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5-05
27394
잡초 댓글+ 1
박상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05-04
27393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05-04
27392
한 잔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 05-04
27391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05-04
27390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05-04
27389
찔레꽃 피면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 05-04
27388
내 목소리 댓글+ 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5-04
2738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 05-04
27386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05-04
27385
계절의 여왕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 05-03
27384
비 오는 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05-03
2738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05-03
27382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 05-03
2738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 05-03
27380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05-03
27379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 05-03
2737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 05-03
2737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 05-0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