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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목련화 피는 뜰에서/은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2건 조회 2,084회 작성일 21-04-21 21:27

본문


   4월, 목련화 피는 뜰에서    
                            
                                 jHJSHiDyGD5AN-6Oz3Rtna6b-J0zpuT9ZP8NqIQZo9xFgwxhhGCxeSYPaW0_ueI4WL0hepglHKH5I4iRy_KeYOfwjsIjB5CMTg4KhoOharPV9p6SiwOmUJVKjQYyv0T6q2E4v_XX                                 
                                                                                      은파 오애숙
그대를 향해 
목련화 고옵게 피는
4월이 가슴 시리게
아픔으로 옵니다

머나먼 타향살이
이역만리서 들려오는
가슴 아픈 사연들에
목울음에 피 토하는
구슬픔에 젖는 맘

지구촌 우째 이런 일
곳곳 처서에서 벌어져
타다 못해 숯덩이 만들어
가슴에서 멍울져가니
서글픔 왠일인가요

4월의 앞마당에선
목련꽃 미소 짓는데
아픔으로 휘날리고 있나
어이해 가슴 시리게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http://www.feelpoem.com/bbs/board.php?bo_table=m34&wr_id=70170
고옵게 영상으로 담아주신 [숙천] 영상작가님께 [감사의 꽃] 피어 휘날리는 4월입니다
========================================================
살롬, 그동안 평안하셨는지요. 영상시화 보시려면 상단을 클릭하시면 볼 수 있습니다

은파는 그동안 허리에 문제가 발생해
거의 열흘 동안 앉을뱅이 신세가 되어
사는 게 무서울 정도 였는데 어제 극적으로
탈출 되어 감사꽃 피어나는 하루를 맞이 하며
또다른 새로운 계획을 시도하려 행동하다
다시 재발해 주께 기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곳에 방문하신 문우님들은
늘 주안에서 평안 하시길 이역만리 타향에서
기도 올려 드리고자 하오니 늘 주안에서 기쁨
누리시며 [시] 통하여 문향의 향기 속에
향그러움 휘~이 날리소서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혹시 처음 이곳 방문하시는 분들을 위해 양해 구합니다

[꿈길따라]
닉네임으로 올려 죄송합니다
하오나 본명으로 등록 안되어
닉네임으로 올리고 있습니다

이역만리 타향에서 은파 올림`~*

========================================
아래 사이트 클릭하시면 프로필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약력
한국문인협회미주지회 총무및 재무이사(2013~현재)

*서울문학 10월의 작가상(소설부문2013년)
*샘터문학상(시부문 2017년)
*아세아 포럼문학상(시조부문 2019년)


https://www.youtube.com/watch?v=MKx8p4uJD-8&t=4s&ab_channel=Promedia [한국문인협회 이사회의 영상자료]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빠른 회복을 기원합니다
세월은 아프면서 흐릅니다
세월은 아픔도 치료 해 줍니다
저도 허리 다쳐 3ㅐ월 입원하고 지금도 움직임이 어렵습니다
그러나 믿습니다
하늘은 반드시 치료 해 주실것을,,,

건강하시길 소원합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건강해 주셔서..

산다는 게 뭔지
건강할 때 모든게
다 내것이라 싶은데...

==============

행복의 물결속에
꿈처럼 휘날리며
산다면 좋으련만
호락치 않는 인생

세월은 진정 아픔도
치료한다 싶지만

어느날 삐그덕한
잔 마디 마디마다
뼛속에 깊이 맺힌
이 한을 누가 알까

내 그저 하늘빛 향기
슬어 치료 하누나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이 하루가 다르게
익어가는 봄날 참으로 아름답고
신기롭습니다.  봄은 희망 청춘
4월, 목련화 피는 뜰에서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즐겁게 봄날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늘 평안하소서
무엇보다 건강이
최고인듯 새삼
느끼는 마음에
두 손 모아 주께
기도합니다

늘 건강속
향필하옵길....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코로나 팬데믹으로
지구촌이 병으로
시름하고 있네요

감사합니다
늘 평안하소서
늘 건강속에
향필하옵길....

소슬바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애숙 선생님 편찬으셨군요
이제 종심을 향해가는 나이라
건강 챙겨야 하는 시기입니다
우유 챙겨드셔야 골다공증에 도움되며
칼슘류 섭취하고 적당량 운동
생활하 하셔야 됩니다
건강해야 행복도 따릅니다
타국에서 얼마나 고생이 많으시겠습니까
인종차별도 겪을테고 말이죠
감사합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신경 써 주셔서...
진정 나이는
못 속이나 봅니다

나았다 싶어
다시 움직였더니
허리가 아프네요...
운동해야 할 듯....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느새 4월도 하순으로 치닫고
연초록빛도 산야를 뒤덮어가는 찬란한 봄날에도
허리 아프면 온몸이 아프지 싶습니다
화사한 봄빛 번지듯
고운 봄날 보내시길 빕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월 왜 이리도
빨리 지나가는지
한 일도 별로 없이..

시나브로 물들이는
여름이 곧 도래 될 듯
한낮엔 뜨거운 태양광
내리 쬐고 있는 사막

그래도 각양 꽃들
피고지고 열매맺어
가슴이 따뜻해져 와
감사꽃 휘날려요

늘 건강하사
문향의 향그럼
휘날려 주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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