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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이 꽃 피는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2,845회 작성일 21-04-27 15:51

본문

동산에 꽃
누구 위해 아름답게 피었나
행복한 모습
즐거워하는 모습
그리워 그리워 왔네
나 너 우리
누구 위해 땀 흘리나
사랑 주어 좋아
사랑받아 좋아
잘한다 잘한다 됐다 됐다

구름은 사라지고 
인정받아 기분 짱
동산에 피는 꽃
예쁘다 참 예쁘다


태양빛 참 좋아 


댓글목록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름다운 꽃으로
오가는 사람들을 행복하게해주는
인정이 있는 꽃들의 마음이'
참으로 아름답죠
고운 작품에 함께합니다
코로나 조심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의 아름다운 꽃
정말 누구를 위하여 그렇게
예쁘고 아름답게 필까요.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즐거운 봄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칭찬 들어 줗아 핀답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춘다지요
칭찬 듣는 매일 되시길 우리 모두에게 바랍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귀한 시향의 향그러움에 슬어
연시조 한 송이 올려 드립니다
즉석에서 써 올리는 것이므로
수정 퇴고 될 수 있음에 양지해
주옵기 바랍며 늘 향필하소서
====================


꽃피는 어느 봄날/은파

봄날이 즐거운 건 꽃들이 만발하게
사랑의 향기 갖고 우리를 향한 미소
엄동을 잘 견뎠구나 창조주의 배려에

희망참 맘에 슬어 소망의 너울 쓰고
전진해 날개 펴라 가슴에 사인 받아
오늘도 찬란한 태양 바라보며 달려요

=======================
시인님 벌써 5월을 코 앞에 두고 있네요
늘 건강함 속에 주님의 향기 속에 문향의
향그러움 온누리 휘날리시길 기도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철쭉과 영산홍이 활짝 피어
봄날을 노래하며
어느새 아카시아꽃도 고개 내밀고
등꽃도 눈부시도록 피어나고 있습니다
고운 봄날 보내시길 빕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꽃들은 순서를 바꾸지 않습니다 
지면 피고 일년 내내 행짐은 계속됩니다
누가 시키지 않았는데,,,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존경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동산에 꽃 환하게 웃고 있습니다
꽃 구경가요 4월꽃이 가고 있습니다

건강건강들 하시길,,,
건강보다 귀한것은 없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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