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묵상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아침 묵상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1,751회 작성일 21-07-06 15:14

본문



 

아침 묵상

 

매일 아침 하나님 말씀 들으며

묵상한다

그리고 감사기도

기도 시간 만큼 행복한 시간 없다

어제를 무사히 보내고

오늘이란 큰 선물에 감사하면서

은혜를 은혜 되게

은혜는 믿음이다

나는 생각한다

난 나를 믿을 수 있는 사람인지

내게 신의가 없으면

모든 일이 다 허사다

난 나를

믿을 수 있는 사람으로 만들고 싶다

묵상으로 오늘의 문을 열며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참으로 멋진 생각입니다.
주님과 만남을 통하여 우리 시인님께
아름다운 시어를 공급해 주시라
중보의 기도 올려드립니다

은파도 매일 생명의 삶을 통해
성시를 쓰고 있어 요즘에는 시간이 없어
일반 시는 뒷 전으로 미뤄 놓게 되나 주 은혜로
한꺼번에 하루를 잡아 이십 여 편을 쓰고
이곳에 한 편씩 올려 놓고 수정하면서
연시조로 재 구성해 올린 답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주 영광의 빛 비추소서/은파

하나님의 언약 안에
구별되이 살 수 있는 것이
바로 은혜 임을 깨닫아 주만
의지하며 살기 원하오니
영광의 빛 비추소서

언약의 뿌리 말씀이매
늘 거룩한 백성으로 주 안에
바로 설 수 있도록 주 말씀 안에
따르는 권속들 되게 하사
영광의 빛 비추소서

여호와 우리 구주시여
은혜와 자비 속에 우리의 삶
살아 갈 때 모세처럼 우리 안에
주님 영광의 빛 비추시어
주님으로 빛나게 하소서

흑암 중에 빛으로 오사
하나님의 영광 드러 내는 삶
살아갈 수 있도록 나침판으로
연약한 우릴 인도하시어
주 영광의 빛 비추소서

모세가 주와 대면한 후
말씀을 나누는 가운데 주의
자비와 오래참음과 진실하심으로
여호와의 영광 나타냄처럼
영광의 빛 비추소서

주 영광 우리로 하여금
삶속에 말씀의 빛을 선택하여
성도가 성도 답게 교회가 교회 답게
우리를 통하여 영광 받으사
주님 영광의 빛 비추소서

세상의 권세와 명예 아닌
말씀의 빛 만이 하나님의 영광
우리에게 비추게 하사 우릴 통해
영광 받으심에 감사하오니
주님 영광의 빛 비추소서

예수께서 여호와의 영광
나타냄처럼 제자의 삶 통하여
주님의 편지로 사나 죽으나 주 위해
빛의 자녀로 살기 원하오니
주님 영광의 빛 비추소서

출애굽기 34:27-35 묵상 중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묵상으로 여는 아침은
희망이고 축복이지 싶습니다
시끄럽고 현란한 세상
잠시 두 눈 감고 평화로운 세상 기원합니다
얼른 모든 게 정상으로 돌아오면 좋겠습니다~

Total 27,354건 1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 03-20
공지 시향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45 01-16
27352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 00:17
2735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 04-30
27350 갈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 04-30
27349
오월 맞이 새글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4-30
2734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 04-30
27347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 04-30
27346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 04-30
27345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04-30
27344 박상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04-30
2734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 04-30
27342
봄밤 새글 댓글+ 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4-29
27341
봄 꽃 새글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04-29
27340
산행 새글 댓글+ 1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4-29
27339
민들레 새글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04-29
2733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04-29
27337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4-29
27336
여유 새글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04-29
27335
쉼터 새글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4-29
27334 박상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4-29
27333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04-29
2733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04-29
2733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04-29
27330
달항아리 새글 댓글+ 3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 04-29
27329 박상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04-29
2732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 04-29
27327
따뜻한 무덤 댓글+ 1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4-28
27326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04-28
27325
사랑의 하늘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04-28
27324
철쭉 댓글+ 3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04-28
27323
그 목소리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04-28
27322 갈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4-28
2732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4-28
27320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04-28
27319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04-28
2731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 04-28
27317 박상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04-28
2731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04-28
27315 박상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 04-28
27314
풀어야지요 댓글+ 2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 04-28
27313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4-28
27312
시의 길 댓글+ 3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04-28
27311
시인 댓글+ 2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04-28
27310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04-27
27309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04-27
27308
바느질 댓글+ 1
갈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4-27
27307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04-27
27306
그대로 두라 댓글+ 5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04-27
2730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04-2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