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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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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2,581회 작성일 21-07-20 08:53

본문

꽃 진다고 절망하지 말아요
꽃 진 자리에 작은 열매 달렸네
내가 내가 있잖아요
열정 있습니다
가을에 가을에
튼실하게 잘 익은 사과 감
빨갛게 분칠하고 주렁주렁 달립니다
원두막에서 수박 참외 드시고
대소쿠리나 만들어 놓아요
창고마다
가득 채워 드립니다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날씨가 더워서 인지
가을이 그리워 집니다
이곳은 독립기념일 후
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에
30만명씩 늘어 난다고 합니다

은파 살고있는 곳은
하루에 1000명씩 늘고
노인 아파트가 텅텅비어
동부(보스톤) 시인 이쪽으로
오겠다고도 할 정도랍니다

문제는 가을에 더
많은 환자들 늘어난다
예고하고 있어 많이들 걱정
언제까지가 될런지요

늘 건강하사
향필하시길 주께
기도 올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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