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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희의 날을 위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2건 조회 2,317회 작성일 21-07-20 15:00

본문

환희의 날을 위해 / 정심 김덕성

 

 

겨울 넘어 봄이 오듯이

삶도 작고 큰 인생고를 겪으면서

잔잔한 호수가 되지 않니

 

아무 고통 없이

삶의 희락을 맛보는 것보다

고통을 겪으며 얻는 희락의 삶이

삶의 진미를 더 느낀단다

 

더위로 지쳐있어도

초록빛으로 생명의 힘이 강해지고

찬란한 태양 떠오르는 것처럼

환희의 날 오면 좋겠구나

 

좋은 계절이 지나가고

마스크로 대화가 끊어지고

기하급수적으로 늘어 절망이 와도

조금만 더 참으며 기다리자

곧 올 그 날을 위해

 


댓글목록

淸草배창호님의 댓글

profile_image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곧 올 그날을 위해,
우린 참고 참으며 기다림 끝에는 찬란한 환희의 그 날이
필히 올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잘감상하고 갑니다
정심 김덕성 시인님!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너무 코로나가 오래 지속되어 미래가 없는
절망속으로 찾아가는 불안 속에서 그래도
환희의 날이 오리라는 노래입니다.
찾아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더위 조심하셔서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무 고통없이 희락을 얻을 수 없듯
지금의 이 고통도 기다리다 보면
찬란한 태양이 떠오르듯
다시 예전처럼 좋은 날이 올 것을 믿습니다
귀한 작품에 마음 함께합니다
다시 확산하는 코로나 조심하십시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통 없이 희락을 누린다는 것이 어려운 듯
허나 코로나가 오래 지속되어 미래가 없어
절망속에서 부르는 희망의 노래입니다.
찾아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더위 조심하셔서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코로나가 오래 지속되어
미래가 없는 불안 속에서 그래도
환희의 날이 오리라는 희망 노래입니다.
찾아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더위 조심하셔서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통 없는 생명의 탄생은 없듯
고통이 따라야 기쁨도 배가되나 봅니다
요즘 교육장엔 강사도 교육생도 마스크를 쓰니
소통이 덜 되고 관계도 점차 소원해집니다
얼른 모든 게 정상으로 돌아오길 기원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삶에서 겪는 고통이 훗날 배로 기쁨이 오겠지요.
코로나가 너무 오래 지속되는 절망속에서 
환희의 날을 바라는 희망의 노래입니다.
찾아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더위 조심하셔서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내일을 알 수 없는 삶에서
겪는 고통이 훗날 배로 기쁨,
코로나가 소멸, 환희의 날이 오겠지요.
찾아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더위 조심하셔서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녜, 시인님 그렇습니다

[좋은 계절이 지나가고
마스크로 대화가 끊어지고
기하급수적으로 늘어 절망이 와도
조금만 더 참으며 기다리자
곧 올 그 날을 위해]

잠시 시향에 젖어 봅니다
늘 건강 속에 향필하소서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코로나가 지나가면
언젠가는 환희의 계절이 오겟지요,
그날을 위해 좀 더 기다림이 필요할 때 입니다.
찾아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더위 조심하셔서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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