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시꽃 연가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접시꽃 연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2,236회 작성일 21-08-03 08:42

본문



                                         접시꽃 연가                                        


                                                                                          은파 오애숙 


누굴 그리 애타게 찾으려 

빙점 가르고 나와서 

까치발 들고 쭈뼛 올라섰나 


하늘 향해 올곧게 자라 

~알짝 웃고 있는가

어찌 그리도 당찬 모습으로


그 누구도 외면할 수 없는 

칠월의 태양광에 녹아 당당히

세상 향해 날 보이소 외치나 

 

내님의 백만 불 짜리 미소로 

내 마음에 슬은 내님 향그처럼 

들판에서 휘날리고 있는가


==========





아래 클릭해 보시면 은파 오애숙 시인에 관한 것 볼 수 있습니다.


http://www.feelpoem.com/bbs/board.php?bo_table=m110&wr_id=21697&sst=wr_good&sod=desc&sop=and&page=1 


http://www.feelpoem.com/bbs/board.php?bo_table=m110&wr_id=57170&sfl=mb_id%2C1&stx=asousa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제 팔월입니다.
코로나19 기세 꺽을 줄 모르고
제세상이라고 나팔불고 있어 답답한 현실
고국도 더 이상 안전지대가 아님을 뉴스의 보도에 의해
많이 걱정이 됩니다

은파 감기 몸살로
많이 어려움을 당하고 있는데 설상가상
컴퓨터에 문제가 있어 답신을 못 드리고 있어
많이 죄송하며, 상단의 시는 제 홈피에 있는 작품
아들에게 부탁하여 올린 것입니다

예전처럼 뭘 부탁하기
어려운 나이가 되어 잠시 컴퓨터 빌려
올리고 있으나 조속히 고쳐 작품 활동 추진하겠습니다
늘 건강 속에 향필하시길 기도 올려 드립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상단의 시를 연시조로 재 구성해 올려 드립니다

=================================


누굴 그리 애타게 찾으려
빙점 가르고 나와서
까치발 들고 쭈뼛 올라섰나

하늘 향해 올곧게 자라
화~알짝 웃고 있는가
어찌 그리도 당찬 모습으로

====>>

애타게 누굴 그리 찾으러 쭈뼛쭈뼛
까치발 들고 빙점 가르고 올라 서서
하늘을  향해 올 곧게 자라나서 웃는가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찌 그리도 당찬 모습으로

그 누구도 외면할 수 없는
칠월의 태양광에 녹아 당당히
세상 향해 날 보이소 외치나

========>>

아 어찌 그리 당찬 모습에 그 누구도
외면치 못하도록  칠월의 태양에도
당당히 세상 향하여 날 보이소 외치나

=======================

내님의 백만 불 짜리 미소로
내 마음에 슬은 내님 향그럼처럼
들판에서 휘날리고 있는가

======>>

내님의 향그러움  맘속에 슬은 향기
들판을 향하여서 휘날리고 있는 건가
내님의 백만 불 짜리 가슴에 품은 미소로

魔皇이강철님의 댓글

profile_image 魔皇이강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꿈길따라 은파 오애숙 시인님,
오랜만에 뵙습니다
코비드19를 조심하시고
무더위에 건강을 잃지 마소서
앞으로도 문운이 만개하기를
고맙습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컴퓨터가 망가져서 그동안 작품을 못 썼습니다.
이곳 컴퓨터 수리점이 없어져 고치지 못하여
아들이 잠자는 시간에 잠시 오픈 하여 보았습니다

아버님이 이머전시로 병원에 가야 된다고 하여
새벽 3시 30분까지 지켜 보다 괜찮을 것 같아
집에 와서 연시조로 바꿔 올려 놓는 중이었습니다

이번에 병원에 가시면 아마도 이생을 떠나지
않을까 염려가 되어 병원에 가는 것에 마음이
복잡해 져 마음 준비 해야 하는 것인지 생각했네요

작년에 병원에서 장례식 준비하라고 했을 때가
작년 1월 초순이었던 기억인데 다행히 극복해
감사하며 1년 6개월을 동안 점점 회복 되었습니다

하지만 지난주 목욕 시켜 주시는 분의 부주위로
폐렴이 생겨 한 쪽 폐로만 숨을 쉬게 되어 많이
힘든 상태, 하여 간호사 오시라 했는데 여행 갔네요

다행히 호전되어 가는 것 같아 안심하는 중입니다.
이 시를 벌써 숙천 작가님께서 영상시로 올리셨네요
http://www.feelpoem.com/bbs/board.php?bo_table=m34&wr_id=71356

당분간 댓글을 달 수 없는 시간 적 여유가 없음을
양지해 주시기 바라며 계획하는 모든 일들 주 안에서
형통케 되어지길 구주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지만 이강철 시인의 시는 꼭 시간을 내서 며칠 후
감상해 보고 댓글 하겠습니다. 이강철 시인님

Total 27,353건 1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 03-20
공지 시향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45 01-16
2735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 16:37
27350 갈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 12:54
27349
오월 맞이 새글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10:26
2734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 07:50
27347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 07:38
27346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 07:00
27345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06:25
27344 박상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05:31
2734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 04:36
27342
봄밤 새글 댓글+ 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04-29
27341
봄 꽃 새글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04-29
27340
산행 새글 댓글+ 1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4-29
27339
민들레 새글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04-29
2733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04-29
27337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04-29
27336
여유 새글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04-29
27335
쉼터 새글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04-29
27334 박상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4-29
27333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04-29
2733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04-29
2733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 04-29
27330
달항아리 새글 댓글+ 3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04-29
27329 박상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04-29
2732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 04-29
27327
따뜻한 무덤 새글 댓글+ 1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4-28
27326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04-28
27325
사랑의 하늘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4-28
27324
철쭉 댓글+ 3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4-28
27323
그 목소리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 04-28
27322 갈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04-28
2732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04-28
27320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04-28
27319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04-28
2731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 04-28
27317 박상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04-28
2731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 04-28
27315 박상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04-28
27314
풀어야지요 댓글+ 2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04-28
27313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04-28
27312
시의 길 댓글+ 3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04-28
27311
시인 댓글+ 2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4-28
27310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4-27
27309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04-27
27308
바느질 댓글+ 1
갈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04-27
27307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04-27
27306
그대로 두라 댓글+ 5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04-27
2730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04-27
27304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4-2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