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페이지 정보
작성자본문
관심
- 세영 박광호 -
거울 조각에
햇빛 담아
임의 얼굴 비추면
임은 눈부셔
찌푸린 얼굴 실눈으로
내 쪽 흘겨보겠지
내게 관심 없는 그대
그렇게나마
그대 눈빛 바라보고 싶다
댓글목록
恩波오애숙님의 댓글
관심은
사실 자기 할 탓도 있다
싶습니다
세상사
삶 속에서 관심 갖고
상부상조
이세상
독불장군 없는 게
우리네 삶
잠시 시향에
머물다 은파 갑니다
건강하사 향필하시길
주께 기도합니다
♤ 박광호님의 댓글의 댓글
은파님 안녕하십니까?
마뭇잎 하루가 다르게 붉어지며 가을이 깊어져 가고 있습니다.
미숙한 글 눈길 주시고 말씀 놓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수확의 계절 많은 보람 안으시고 행복한 나날 이어가세요.
건행을 비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