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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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에 붙어있는
한 장의 캘린더
마지막 잎-새처럼 떨고 있다.
-
연초에 다짐했던
희미한 기억들
열매 없는 앙상한 가지처럼
이룬 것 없이 해를 넘긴다.
돌아보면 후회 할 일보다
감사 할일이 많을 것인데
큰 것을 바라는 마음이
작은 기쁨도 앗아 가나보다
-
다시 그려보는 새해의 꿈
진흙더미 속에서도
삶의 몸부림 보게 하시고
신음소리에 민감하게 하사
주님 사랑 전하게 하소서
새해에는 ....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2022년 새해 아침
올 한해도 건강하셔서
복 많이 받으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새아침이 밝아옵니다
어느새 열심히 살아온 지난 해를 보내고
희망찬 임인년 새해를 맞이하여
뜻하시는 소망 모두 이루시길 빕니다~^^
우심 드림
장 진순님의 댓글
정심 김덕성 시인님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장 진순님의 댓글
우심 안국훈 시인님 감사합니다
새해에 소망 이루시길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