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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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창 밖으로
가로수가 지나가고
먼-산도 천천히 사라진다.
얼 만큼 가면 우리의
모습도 지워질까
-
바람도 한번 지나간 바람은
다시 오지 않고
강물도 흘러가는 곳이 있는데...
-
길을 찾지 못해
방황하는 인생들이여
무었을 바라보느냐에 따라
삶은 달라지는 것
-
이, 세상과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는 것은
근심과 염려의 사슬에
매이게 되는 것
-
부활이요 생명이신 그분께
소망을 두는 자는
영생을 얻으리로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사노라며 가끔 뒤돌아보며
반성하게 됩니다
열심히 앞만 보고 달려가더라도
허전한 삶을 살지만
마음만은 늘 따뜻하면 합니다~^^
장 진순님의 댓글
존경하는 안국훈 시인님 감사합니다
복된 날 되시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