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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물은 흐른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2,376회 작성일 22-01-05 00:30

본문

흘러간 강물
미인 노정혜

흘러간 강물은
돌아오지 않아

좋은 것은 계승하고
잘못됨은 지워버리자

지금 내가 한 행동은
사랑하는 내 가족
사랑하는 내 친구
웃게 하고 싶다

민심이 천심
내가 하는 말 행동
하늘이 보고 있다
내가 걸어가고 있는 발 밑에도
생명이 살고 있다
행여 상해 입힐라
조심조심

지금 내 마음
농부가 봄밭에
파종하는 마음이고 싶다
 
깨끗한 강물이 흘러간 길
물고기 살고 수초가 자란다

새해는 우리 모두
행복 노래하며
흐르는 강물이면 좋겠다


2022,1,5

댓글목록

예향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인 물은 섞는다 했는데
흐르는 물은 얼마나 맑습니까
그 맑음으로 희망을 가지고 산다면
좋은 세상 만날 것입니다
귀한 작품에 함께합니다
따뜻한 수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새해는 우리 모두
행복 노래하며
흐르는 강물이면 좋겠다

강물은 흐른다
깊은 시향에 감상 잘하고 갑니다. 
추위에 건강 조심하시고
따뜻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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