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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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주신 소중한 생명
하늘은 그냥 주시지 않는다
사명 주셨다
공평하신 하나님
차별은 사람이 만든다
작은 들풀도 꽃 피운다
제 각각 받은 사명 소중하다
먼저 큰다고 자랑
조금 뒤진다고 실망
졸업은 같이 하고
졸업장도 같이 받는다
높고 낮음이 없는 산은
아름답다고 할 수 있나
2022,1,26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자연에서 어느 하나라도 들풀 하나도
하늘이 주신 소중한 생명이 무의미
하게 있는 것이 아니라 제 할일들이
각각 주어져 있음을 보게 되니다.
깊은 시향에 감상 잘하고 갑니다.
추위에 건강 조심하시고
따뜻하게 겨울을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감사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지난 주말 찾은 통도사 입구에서 만난
작은 들꽃 두 송이
힘겹게 피어난 모습이
새삼 소중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장 진순님의 댓글
들풀 하나도
하늘이 주신 소중한 생명 각기 사명이 있음을 ...
복된날 되시길 기원합니다 노정혜 시인님
백원기님의 댓글
천지만물은 각자 할일이 있나봅니다. 들풀 하나까지 소명이 있나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