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일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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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일이란
藝香 도지현
우리는 무엇을 위해
고난의 세월을 살고 있을까
왜 사는 일에 집착하는가
나뭇가지 하나 놓으면
평평한 땅 위에 떨어질 텐데
마음 하나 비우면
모든 것이 평안할 것인데
스스로 욕심의 노예가 되어
작은 재물에도 움켜쥐기만 한다
움켜쥔 것이 독일지라도
그것을 놓지 못하는 우매함
결국에 가서는
마음을 열고 비우면 행복하고
마음을 닫고 놓지 못한다면
독이 퍼져 온몸의 세포를
하나도 남김없이 죽일 것이다
무엇을 선택해야 잘 살아갈까?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우리는 무엇을 위해 살고 있을까 또는
왜 살고 있을까하는 사고는 답을 구하지 못한 채
의문표만 달아 놓고 계속 살아가는가 봅니다.
이 고생스러운 세상 욕심부리고 행복을
찾아 헤매고하지만 마음 비우고 사는 길
뿐이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하면서
깊은 시향에 감상 잘하고
귀한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또 다시 추위진 날씨 건강 조심하시고
따뜻하고 행복하게 겨울을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단 한번뿐인 삶을 살아오며
그동안 저마다 욕심부리며 참 열심히 달려왔습니다
작년에는 날마다 최선을 다하다 보면
결국 지쳐 쓰러진다는 말이 가슴에 닿았습니다
그저 오늘도 무탈한 하루를 빌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