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절, 가슴에 무궁화 활짝 폈습니다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삼일절, 가슴에 무궁화 활짝 폈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1건 조회 2,208회 작성일 22-03-03 02:52

본문


  가슴에 무궁화 활짝 폈습니다  

                                                                                                              은파 오애숙


하늘 향한 올곧음으로
녹 푸름 휘날리는 창 활짝 열고
미소 하는 한겨레의 꽃이여

꽃 중의 꽃은 무궁화 꽃
고결한 선혈 속에 피어 열방 속
한겨레 얼 휘이 날리고 있는
영원무궁한 고결함이여

한얼의 정기 기쁨 속에
코로나 팬데믹 희뿌연 안개
지구촌 지축을 흔들고 있어도
당당히 국위 선양하매

태극 전사들의 금메달
가슴에 차고 애국가 전 세계로
울려 퍼질 때 심연에 무궁화 꽃
환희로 피어나고 있어

나의 사랑, 나의 꽃
한얼 민족의 꽃 무궁화여
세계만방에 태극기와 함께
활짝 피어 주구려

가슴에 삼일절 열기
한데 어우러 고국 안녕 위해
오늘도 기도합니다

댓글목록

恩波오애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차 잘 못 맞춰 시간이 늦였음에 양지 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늘 건강 속에 향필하시길 이역만리 속에 기도 올려 드립니다

이곳은 화창한 봄 입니다. 아마도 정오에는 한 여름 같을 것 같네요
고국은 아직 옷깃을 여미고 머플러를 목에 두루고 다닐 것 같습니다
이곳도 오후에는 기온이 떨어지기는 마찮가지 단지 영하로 내려가지
않을 뿐 ... 환절기 감기 꼭 조심하여 몸 관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요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의 사랑입니다.
우리의 영원히 함께 할 꽃입니다.
한얼 속에 우리 민족의 마음에도
영원히 피어날 영원한 꽃 무궁화입니다.
정말 무궁화꽃이
세계만방에 태극기와 함께
활짝 피어 주면 좋겠습니다.
무궁화 활짝 폈습니다에서 
깊은 시항을 느끼며 감상 잘하고 갑니다.
은파 오애숙 시인님 늘 사랑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역만리에서도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주님께 기도합니다.

恩波오애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녜, 그렇습니다
겨레의 꽃 무궁화를 볼때면
늘 가슴에서 뭉클합니다

대한의 아들 딸
이미 올림픽에서도 빛내 줘
너무 감사한 맘입니다

겨례가 염원하는
조국도 자유의 물결속에
속히 통일하게 되길

이역만리 타향에서
바른 지도자 국민위한
정치를 하게 되길..

기도 하매 조국이여
열방에 태극기 휘나리며
무궁화 피워다오

오, 우리의 조국을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늘 건강하사 향필하사
문향의 향기 휘날리시길
기도 올릴립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향 가는 길마다
가로수로 무궁화를 심어서
세계 만방에 태극기 휘날리듯 피어나는
무궁무진한 꽃을 보노라면 마냥 사랑스럽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恩波오애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곳에서는 예전에
무궁화 묘목을 나눠줘
마당이나 화분에 심어
많은 한인분들 가꿔
애국심 높였습니다

하여 자주 울타리에
무궁화 발견했습니다
코로나 팬데믹 인하여
축소 되어 아쉽습니다
한얼의 꽃 무궁화

예전에 학생들에게
미술 가르쳤을 때에
동그라미 그릴줄 아는
유아도 그릴수 있게
지도했던 기억들

동그라미 5 개
동그라랗게 붙여
가운데 꼬깔콘을
엎어 그리고서

원과 삼각형 사이
자주색으로 칠해요
삼각형에는 노란색
칠하고 검은 점을
찍게하여 암술 수술
그려 놨던 기억들

가끔 그 옛날이
문득 문득 떠 올라
그리움의 물결로
맘속 휘날립니다

늘 건강하사
문향의 향그럼
온누리 휘날리시길
기도 올립니다

恩波오애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녜, 맞습니다
제일 그리기도 싶습니다
이곳에서 학생들 가르칠 때
무궁화 그리는 방법 연구해
쉽게 그리게 했습니다

우리 민족의 사랑을
받아온 무궁화는 우리나라를
상징하는 꽃으로 '영원히 피고
또 피어서 지지 않는 꽃'이란
의미의 뜻 지니고 있어요.
더 가슴으로 다가옵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선조님들께 감사합니다
무궁화를 국화로 택하셨습니다
우리민죽 무궁화 뜻 받아 우아하면서
오래 피는꽃입니다
우리민족을 꼭 닮았습니다
우리꽃 무궁화 사랑합니다
대한민국은 영원히 빛날것을 믿습니다

恩波오애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녜, 시인님
은파도 그리생각합니다
한 때 개나리로 바뀐다고 해
서운했던 기억입니다

서양에서도
샤론의 장미로 불릴정도
극찬 하였다고 하는 무궁화
'인내와 끈기' , '영원' ,
'섬세한 아름다움'
꽃말이 더 좋습니다

무궁화를 보며
우리가 살 곳 하늘나라
늘 생각하게 하기에
어려움을 극복하며
사는 것 같습니다

늘 건강하사
문향의 향그럼
온누리 휘날리시길
기도 올립니다

송마리아s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송마리아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무궁화 우리나라 꽃이라고 하지만
찾아 보기가 힘들어요
전국민 운동이라도 해서 많이 심어야겠어요

오애숙 선생님 다녀가며 추천드려요^^

恩波오애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서 오세요
이곳 엘에이엔
무궁화 잘 자란 모습
사진찍어 온 사람에게
상도 줬습니다

무궁화 그림
작품도 출마시켜
지도했던 학생들이
큰 상도 받았던 기억
다 옛일이지만...

하지만 아직도
그런 일 하고싶은 맘
굴뚝 같이 가슴에서
모락모락 휘날리기에
늙지 않았나봐요

가끔은 훌훌 털고
혼자서 하고 싶은 것
마음대로 하고픈데
세월의 바람은 자꾸
건강에 적신호를...

늘 건강 속에
하시는 일들마다
만사형통 순항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Total 27,352건 1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 03-20
공지 시향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45 01-16
27350 갈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 12:54
27349
오월 맞이 새글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 10:26
2734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 07:50
27347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 07:38
27346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 07:00
27345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 06:25
27344 박상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 05:31
2734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04:36
27342
봄밤 새글 댓글+ 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 04-29
27341
봄 꽃 새글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4-29
27340
산행 새글 댓글+ 1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4-29
27339
민들레 새글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 04-29
2733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4-29
27337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04-29
27336
여유 새글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 04-29
27335
쉼터 새글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04-29
27334 박상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04-29
27333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4-29
2733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04-29
2733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 04-29
27330
달항아리 새글 댓글+ 3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04-29
27329 박상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04-29
2732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 04-29
27327
따뜻한 무덤 새글 댓글+ 1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4-28
27326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04-28
27325
사랑의 하늘 새글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4-28
27324
철쭉 댓글+ 3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4-28
27323
그 목소리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 04-28
27322 갈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04-28
2732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04-28
27320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04-28
27319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04-28
2731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 04-28
27317 박상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04-28
2731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04-28
27315 박상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04-28
27314
풀어야지요 댓글+ 2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04-28
27313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04-28
27312
시의 길 댓글+ 3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 04-28
27311
시인 댓글+ 2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4-28
27310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04-27
27309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04-27
27308
바느질 댓글+ 1
갈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4-27
27307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04-27
27306
그대로 두라 댓글+ 5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 04-27
2730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04-27
27304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4-27
27303
어머니의 밭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4-2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