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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과 평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2,613회 작성일 22-03-12 16:26

본문

지구촌 하루도
전쟁 없는 날은 없다
빛과 어둠이 공존하듯
전쟁과 평화 늘 함께 한다
하나님은 사람을 만드시고
좋았다 하셨다
전쟁은 사람을 죽이고
빼앗는 것이

산에 사는 가족
어우러 살아가고 있다
지구촌 어우러
살아갈 수 없나
욕심이 화를 불러
지구촌이 앓고 있다
뺏고 빼앗기고
사람을 주인으로 세워 주셨는데
꽃 피워보지도 못한 아이들
죽임을 당하고 있으니

전쟁놀이 어쩌나
이쪽 조용해지면
저쪽에서 총 칼 든다
지구촌 순환의 법칙인가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의 뜻이 아닌데,,


2022,3

댓글목록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그 욕심이 화를 자초 하는 세상
그것보다 더 무서운 것은
눈에 안 보이는 양심의 전쟁이
더 무서운 것 같아요
지금 현재 우리 나라 이 사회가
그렇지않나 싶어요
거짓  이용  사기  투기  정말 너무 무서워요
근로와 노력은 안 하고 요령으로 살아 가려는 사람들
이 나라의 미래가 걱정 됩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옛날 우리집 강아지
사탕맛 알아
나만 보면 꼬리 흔들며 안랑안랑 했습니다
받은손이 습관될라
걱정입니다

땀 흘려 일해서 벌어야 하는데
군중에 매료될라 두렵습니다
유세장 어디없나

땀의 가치를 알아야 하는데
복지공약에 도취될라

복지복지
복지 노래한 나라
망함을 당깁니다

일하지 않고는 먹지도 말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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